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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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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코스타 18기] 나를 믿게 해준 곳, 나를 믿어준 곳 스피치 코리아
작성자 박민정 등록일 19-05-01 00:13 조회수 338
내용
나를 믿게 해준 곳, 나를 믿어준 곳 스피치 코리아
 
  처음 스피치코리아에 발을 디뎠을 때, 저는 자신감은 바닥이었고 뭔가를 해야 하긴 할 것 같은데 뭘 해야 할 진 모르겠고, 열심히는 하는데 어떻게 무엇을 열심히 해야 하는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나를 믿지 못했고, 그랬기 때문에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습니다.
 
  그런 제게 호정쌤은 저를 믿는 방법을 알려주신 분이었습니다.
물음표가 생기는 부분을 정확히 알아서 고쳐주시고 다음시간이면 변화하는 저를 보면서 자신감이 생겼고, 잘하고 있다는 쌤의 말씀에 저를 점점 믿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코스타에서 진행되는 모든 방송 장르를 총망라한 수업들 덕분에 어디 가서 어떤 것이 나와도 적어도 내가 당황하지 않고 무엇이든 해볼 수는 있겠구나 하는 마음이 생겼고 또 실제로도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아나운서를 준비하면서 이건 이래서 저건 저래서 어렵고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한 부분들이 정말 많았는데 그 벽을 한번 깨뜨린 계기가 호정쌤과 스코스타 수업 덕분이었습니다. 방법을 제시해주고 길을 알려주는 사람이 생기자 의욕도 열정도 다시금 생겨났고 수업시간마다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려 집중한 탓에 한 번도 의자 깊숙이 편히 앉아 수업을 들었던 적이 없습니다.
 
  제가 스피치코리아에서 가장 크게 얻어간 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학원들이 많은 수강생을 모으려 하다 보니 학생 개개인에게는 집중하기 힘들고 선생님이 학생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하지만 스피치코리아에서 저는 호정쌤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스피치코리아를 다니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렇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저희의 마음을 안아주고 보듬어주는 것 까지가 본인의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선생님의 그늘 아래서 지칠때면 찡찡대기도 하고, 힘이 들 땐 울기도 하고 혼도 나고 칭찬도 받으며 그렇게 점점 성장했다고 느낍니다. 강릉 kbs 합격 문자를 받은 날, 부모님 다음으로 가장 먼저 선생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선생님 목소리를 듣자마자 쏟아지는 눈물에 따뜻하게 잘했다고 말씀해주시곤 나중에서야 같이 울까봐 더 씩씩하게 답하셨다던 선생님의 말을 듣고 또 한 번 울컥했습니다.
 
  스피치코리아를 다니면서 내가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고민을 털어놓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 나가줄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 길을 못 찾아 헤맬 때 방향을 알려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힘이었고 든든함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물론 선생님에 대한 신뢰와 선생님의 능력이 바탕이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스코스타를 다닌 지가 벌써 2년이 되어갑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선생님은 제게 가장 가까운 선생님이고 힘들 때면 전화할 수 있는 그런 분으로 남아있습니다.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이 글을 적습니다. 항상 감사했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저를 믿게 해주셔서, 저를 믿어주셔서요. 가끔씩 오래 봐요 우리 사랑합니다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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