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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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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코스타19기]스코는 사랑입니다
작성자 이실아 등록일 18-08-29 14:50 조회수 114
내용
 
 
종강한 지 어느새 2달이 넘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다고 느껴지는데요.
 
스코스타 19기는 저에게 정말 큰 의미였습니다.
사실 스코스타 19기 합격 전화를 받았을 때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디션 현장에서 차윤영 선생님께서 학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것 같다며
아카데미를 더 다녀보는 게 아니라 스터디를 찾아 추가로 해보는 것은 어떠냐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심사위원으로 있으셨던 호정 선생님, 윤영 선생님의 피드백을 듣고 그렇다면 합격해도 스코 수업을 듣지 않겠다고 말했었습니다.
 
그때 스코 19기 오디션 현장에서 호정 선생님이 주신 7가지 피드백은 제 다이어리에 적혀 있습니다.
크게 발성 발음인 오디오, 외적인 모습 비디오, 아나운서라는 제 비전에 대한 조언까지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었는데요.
학원 학생이 아님에도 저를 위한 피드백을 해주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이 피드백은 스코 수업을 듣는다면 더 와닿으실 겁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 그 부분을 정말 고칠 수 있게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뉴스를 할 때 저는 늘 호흡이 달렸습니다. 숨이 찼고 다다다다다 하는 식으로 뉴스를 읽었습니다.
누가 들어도 편하지 않아고 불편했습니다. 다른 동기 언니, 오빠와 달리 전 진짜 실력이 부족했거든요.
근데 선생님이 제 가능성을 봐주셨고 이제는 그래도 숨이 많이 벅차진 않습니다.
ㅎㅎ 일대일 멘토링 같은 선생님의 피드백은 저에게 가장 맞는 솔루션을 주었습니다.
 
장르를 할 때도 정형화된 제 모습을 깨라고 이거는 누가 봐도 아나운서를 흉내내는 사람이지 아나운서가 아니라고 하신 말씀은 여전히 제 마음 속에 남아 있습니다.
 
전 스코스타를 통해 성장했습니다.
이전에 다른 아카데미에서 같이 스터디를 한 친구들이 비법이 뭐냐고 물어볼 정도 였습니다.
늘 부족함과 좌절을 느꼈고 여전히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코는 참 그런 저를 또 일으켜주었습니다.
 
최근에 스피치코리아TV가 개국했습니다ㅎㅎ 전 거기서 <일요일에 필요해!>라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요.
스코는 이렇게 한 칸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줍니다.
'안 되면 되게 해야지!' 선생님의 이 말씀이 얼마나 큰 감동인지 잘 모를거에요...
 
ㅎㅎ 정말 의식의 흐름대로 쓴 후기네요. 근데 저희가 늘 하는 말이 있거든요.
 
스코는 사랑입니다. 진짜 사랑이에요! 트루럽!!!!!!
 
스코에서 만난 사람들은 모두 다 진국이었고 저의 방송길을 함께할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
 
스코스타 19기여서 행복했고 앞으로 제가 스코와 함께 스코를 통해 더 성장해나가리라, 아나운서가 될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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