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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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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멘토링반] 저절로 발걸음이 향하는 곳
작성자 임채원 등록일 18-06-13 17:50 조회수 200
내용
 
학교를 졸업했을 즈음 저는 계속 배움에 목말라있는 상태였어요 일찍 아카데미를 다니고,
일년 넘게 팀원들과 스터디도 했지만 잘 모르겠더라구요.
면접 보러갈때마다 주변사람들과 저를 항상 비교하며 부족한 나를 느꼈어요.
이상한 포인트에 맞춰서 저를 탓하곤 했죠.
 
계속 면접을 보러다닐 즈음 면접에서 만난 지인과 대화를 하다가 여기를 추천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생 때 대외활동을 통해 호정쌤을 이미 알고 있었고, 수업이 궁금해져서 상담받으러 가게되었습니다.
 
제가 놀랐던 건 저의 음성을 들어보시고선, 저의 문제점을 바로 캐치하시더라구요.
아무리 주변에서 피드백을 줘도, 알수가 없던 제 문제가 바로 드러났어요.
선생님 말씀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고, 이거다 싶어서 바로 쌤께 배워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기대하고 간 첫 수업은 강렬함 그 자체였어요.
발음부터 발성, 호흡까지 다 잡아주셨는데 열심히 집중하느라 다음날은 근육통이 오더라구요.^^
이 수업을 듣길 참 잘했다 싶었고, 이제까지 내가 잘못 배웠다는걸 깨달았어요.
 
듣기 전에는 심화로 적당한 회차라 생각했는데
막상 제대로된 방법으로 적용하기 시작하니 한 회차가 끝날때마다 너무너무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더 초집중!해서 수업에 임했습니다.
 
커리큘럼외에도 기자님이 오셔서 특강 해주셨던 적도 있었구요,
과정중에 기상캐스터, 스포츠캐스터 출신 선생님도 한번씩 오셔서 저를 꼼꼼하게 봐주셨어요.
다 다른 분이 봐주시니 객관적으로 저를 돌아볼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수업을 해주시는 호정쌤은 보통같으면 놓치기 쉬운 부분들도 잡아주세요.
제가 취약한 면접 스킬이나 자기소개도 될때까지 열심히 봐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주2회라 해서 너무 가끔 가는거 아니야?
이러실 수 있겠지만 저는 배운 것을 적용하고 스스로 연습할 시간도 따로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꼭! 배운뒤에는 복습하시는게 중요합니다. 더 많이 늘 수 있어요.
 
만약 다시 수업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뉴스를 꼭 되새김질 해보고 싶어요,
쌤께 확인받는 날이면 두근두근 떨리면서도 큰 기쁨이었거든요.
뒷 회차에도 뉴스 수업이 끼어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이제는 주변에서 어디 아카데미 다녔어?라고 물어볼때마다 당당하게 답할 수 있어요.
면접보러 가면 지원자들이 꼭 한 번씩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제대로 배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학원까지 저에겐 가까운 거리는 아니었지만 다니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어서 많은 공채가 떠서, 쌤이 가르쳐주신 것 발휘하고 올 날을 기다립니다. 계속 연습할게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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