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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후기
소통을 통한 말하기 교육, 스피치코리아가 함께합니다.
 
 
제목 [스코스타 15기] 나만 아는 '비밀'이고 싶은 스코.
작성자 김은아 등록일 17-10-01 15:51 조회수 160
내용

 
 
안녕하세요 스코스타 15기 김은아입니다!
저는 무려 1년 넘게 망설이고 망설이다 스코(스피치코리아)를 찾았는데요.
저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였고 학원을 또 다녀야하나... 괜히 돈만 낭비하는 게 아닐까하는 마음에 그만큼 오래 고민하고 알아봤습니다.

1. 스코 수업

 호정쌤의 뉴스 강의는 말 그대로 ‘눈이 번쩍 뜨이는 신세계’입니다. 저는 2015년에 타 학원 기초반을 수강했고, 경력도 있었습니다. 음성이 좋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나름 자신감이 있었는데 뉴스를 읽기만 하면 소리도 갈라지고 늘어져서 올드하다는 얘기를 자주 들었습니다.

 보통 학원을 다니면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본 소리일 텐데요. “복식호흡을 해야 된다. 연구개를 들어 올려야 된다. 쭉 짜내듯이 끝까지 소리 내야 된다. 공명을 만들어야 된다.” 등 반복되는 중요한 점들이 있지만 그래서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제대로 알 수 없었습니다. 뉴스를 연습하면서 늘 답답함을 느끼고 있었어요... 호정쌤을 만나면서 원인과 해결방법 모두 정확히 알게 됐습니다!
 
#발음
 발음을 제대로 하지 않다보니 소리를 내는 공간도 부족했고 뉴스가 질질 늘어졌습니다. 호정쌤은 먼저 구강구조를 설명해주시고 발음방법을 하나하나 알려주셨어요. 공기는 어느 정도 내보내야 하는지, 혀는 어디에 위치해야하는지 보여주고 직접 소리 낼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입을 계속 옆으로만 벌리고 입주변 근육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말하다보니 대충 발음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입을 동그랗게 모아 말하면서 근육 훈련하는 방법을 배운 후 꾸준히 연습했고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발성
 비음을 지나치게 사용하는 습관이 있었는데요. 소리를 구강 쪽으로 내기 위해 스쿼트 자세로 하체에 힘을 준 상태에서 내기도 했고 때론 의자에 올라가서, 의자에 걸터앉아 무게중심을 아래로 내리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나무젓가락을 사용하기도 하고... 정말 내 스스로 소리를 내고 터득할 수 있을 때까지 집중적으로 알려주셨습니다. 이제는 비음과 구강음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정확히 구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달력
 저는 뉴스를 읽는 느낌이라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습니다. 호정쌤은 뉴스 원고를 자세하게 분석해주시면서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요. 예를 들면, 강조하고 싶은 단어를 무조건 세게 읽기만 하는 것보다는 잠깐 포즈를 두기, 천천히 읽기, 높게 읽기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도록 알려주셨습니다. 뉴스를 전할 때 손은 어디에 두어야하는지 몸은 어떻게 움직여야하는지 등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시고 연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것을 배웠지만 이곳에 다 쓸 수 없다는 게 아쉽습니다...

 호정쌤의 뉴스강의는 정말 특허를 내도 될 정도로 남다릅니다. ‘뉴스 = 김호정’ 진리입니다.
정확한 분석으로 속 시원하게 해결되니까 다른 지원자들에겐 비밀로 하고 저만 배우고 싶을 정도입니다 ㅠㅠ...

2. 스코의 매력
#만족스런 커리큘럼
기억에 남는 수업이 정말 많아요!
내 안의 감정을 끌어내 표현력을 높일 수 있었던 ‘연기수업’(진짜 연기학원에 가서 배웠어요!!), 원고를 직접 써보고 영상도 녹화해가면서 손을 사용하는 방법과 자세 하나하나까지 배웠던 ‘기상수업’(차윤영 선생님, 영상 찍을 때 옆에서 계속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을 빼고 그림을 그리듯 표현해내는 시 낭송과 다양한 장르의 내레이션을 연습했던 ‘내레이션 수업’(현직 성우선생님께 배웠어요!!) 등등...
매 수업마다 정말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셨던 쌤들 감사합니다!!

#일일 매니저 호정쌤과의 프로필 촬영
 호정쌤과 스코스타 15기 모두 프로필을 찍기 위해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여러 가지 색의 재킷, 원피스. 원하는 대로 모두 입어보고 나와 어울리는 느낌의 색감과 디자인을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저는 눈뜨는 힘이 약한데 그 점을 보완하는 메이크업도 배우고 남들과 똑같이 붙이는 속눈썹 말고 정말 내 눈에 맞는 속눈썹 사용법을 알게 됐어요.
 하루 종일 저희와 함께하면서 고생하신 호정쌤 덕분에 인생사진 건질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사진 볼 때 마다 ‘어디서 찍었냐. 메이크업 어디서 받았냐.’ 자꾸 물어봐요!

#매일이 시험
 스코는 학원에 들어가는 순간 시험장에 입장한 거예요. 지나가다가 호정쌤 눈에 걸리면 뉴스 읽어야 합니다~~ MC해야 합니다! 다른 반 학생들 앞에서도 자기소개 하고 뉴스 읽고, 면접보고...일상입니다. 처음엔 너무 긴장되고 떨려서 잘 못했는데 자꾸 하다보니까 이제는 그런 분위기가 두렵지 않아요.
 예전에 케이블 채널에 스쿨어택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연예인이 갑자기 등장해서 공연하고 학생들하고 얘기하는 내용이거든요. 마치 그런 거 같아요.
전혀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 수업어택! 실제 시험대비 정말 유익했습니다. 사실 아직도 학원갈 때마다 다른 반 친구들에게 수업어택을 하곤 한답니다!

#교류의 장
호정쌤은 학생 한 명 한 명 다 기억하고 신경써주십니다. 그리고 그 학생들이 서로를 기억하고 친해지도록 도와주시고요. 선후배들이 같이 어울리고 교류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장을 만들어주시는데요. 특히 **아아특강! 엄청납니다. 현직 선배들의 얼굴을 가까이서 보면서 들으니까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도 샘솟고 꿀팁도 얻어갈 수 있어요. 수료한지 좀 됐지만, 아아특강 개최되면 무조건 신청해서 들으러가고 있습니다. 연말이면 스코 송년회도 열리는데요. 너무 기대돼요!!

 무엇보다 늘 변치 않는 쌤의 열정과 학생들의 의견을 물어봐주시고 또 그걸 반영해서 해주시는 게 정말 좋아요. 학원을 마치 집처럼 생각하고 지낼 수 있도록 챙겨주시고, 밥 굶고 다니지 말라고 맛있는 거도 많이 사주시고...눈물 주룩주룩 나게 만든! 쌤의 마음이 담긴 편지도 너무나 감사해요.
  제 후기를 보고 계신 분들도 스피치코리아와 함께 꿈에 다가가면 좋겠어요! 진짜, 힘내서 달려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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