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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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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코스타 14기] 나아갈 방향과 힘을 모두 얻는 수업!
작성자 이채아 등록일 17-03-16 19:27 조회수 485
내용
 
스코스타 수업을 시작하기 전, 참 많이 자신이 없었습니다.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그런 순간이 있을꺼라 생각해요.
 
순간순간 벽 앞에 서있는 느낌이었고, 깜깜한 어둠 속에서 혼자 떨고 있는 것 같았어요.
 
그러면서도 힘들어할 자격이 있을만큼 열심히 한 거 같지 않아서 자책했습니다.
 
그때 원장님이 스코스타를 수강할 기회를 주셨어요.
(후기를 빌어서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싶어요!)
 
두려움과 설렘이 뒤섞인 채로 수업을 시작했던 거 같습니다.
 
스코스타 반이 특별한 건 세 가지 이유인거 같아요.
 
첫째로, 선생님의 마음이 특별합니다. 열정을 다해 가르쳐주시는 것은 물론이고, 갈팡질팡 하는 순간에 진심으로 조언해주세요. '늘었다 '한 마디면 한 주의 불안함이 잠재워지고, '~아니다' 한 마디면 수렁 속으로 빠져드는 기분 다들 아실꺼예요. 안좋은 피드백을 받아도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게 느껴져서, 오히려 더 열심히 하고싶다는 의지를 다지게 됐습니다.
 
둘째로, 함께하는 친구들이 특별합니다. 같은 길을 먼저 걷고 있는 언니들을 만난 게 큰 힘이 됐어요. 핑크빛 꿈에 젖어 처음 길을 들어서자마자 언니들을 만났더라면 소중함을 몰랐을지도 몰라요. 넘어지고 길을 잃은 거 같을 때,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언니들 위로만큼 힘이 되는게 없었답니다. 누구보다도 갈 길이 먼 저에게, 벌써 지치면 안된다고 말해주는 앞선 누군가라는 존재는 정말 특별했어요.
 
셋째로, 커리큘럼이 특별합니다. MC나 내레이션 같은 수업을 들으면서 원고안에 갇히면 안된다는 걸 여러 번 배웠습니다. 정말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 스코스타라고 생각합니다. 또 낯설어서 도망치고 싶었던 연기나 영어면접 같은 수업도 제 안의 벽을 조금이나마 깨는 계기가 되었어요. 스스로를 보여주기가 마냥 두렵기만 했었는데, 스코스타를 지나면서 스스로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었고 솔직하게 보여줘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작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나아갈 방향만 안다면 달려갈 준비는 되어있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걷고 싶은 길은 어떤 모습인지, 내가 함께 하고 있는 이들이 얼마나 멋진 지를 모르는 채로는 몇 발짝 못 가 또 다시 지쳤을 꺼예요.
 
 스코스타를 들으면서, 나아갈 방향은 물론이고 나아갈 힘을 얻게 된 거 같아서 참 감사합니다.
 
기회를 주셨던 만큼, 소중한 배움 잘 살려서 뚜벅뚜벅 씩씩하게 걸어갈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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